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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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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제6기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15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실시했다.
지역 내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들의 사업화 성공을 위해 교육, 컨설팅, 창업공간,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지난 달 참여자 모집에 들어가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45명을 선발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향후 9개월간의 지원프로그램에 대한 세부내용 안내와 창업자간 상호교류, 청년창업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시는 2010년 1기부터 지난해 5기까지 192명이 수료생을 배출해 133명이 창업에 성공, 69%의 창업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지난해 3억7천만 원보다 8천만 원 증액된 4억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실업해소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