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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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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학융합본부(원장 이상재)와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가 17일 마이스터교 학생들에 대한 현장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산업단지 내 우수인력을 공급하고 청년취업을 높이기 위해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은 산학융합지구로 이전한 금오공대·경운대·구미대·영진전문대와 금오공고, 경북산학융합본부가 공동협력해 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교육, 기업수요에 맞는 맞춤식 현장실무과정 운영, 선취업후진학 개설 운영, 청년 취업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산학융합지구 사업의 마이스터교·특성화고 현장맞춤형인력양성 사업은 고교생이 산업단지 대학과 기업에서 현장실습·인턴쉽에 참여하고 고용으로 연계되는 취업인턴제 시행을 중점 추진하는 것으로 이번협약을 통해 40명 우수인재를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육성하고 중소기업과 협약을 통해 취업과 연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