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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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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호현)과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김영덕)가 지난 22일 건설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김천 혁신도시 내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공사현장 책임자 및 안전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는 안전관리의 효율적인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현장근로자 등 80여 명이 참여한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
김 지청장은“건설현장에서 안전을 등한시 할 때 귀중한 생명을 잃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피해를 볼 수 있다”면서“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동료에 대한 배려이다”라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