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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에 펼쳐진 총동창회▪체육대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6일
김천 대덕중학교
ⓒ 경북문화신문

 

김천 대덕중학교(교장 김영일)18,3배여명의 동문이 참가한 가운데 학교 강당 및 운동장에서 2015년 총동창회 및 체육대회를 실시했다. 이어 19일에는 10회 동기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 26일에는 11회 동기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가 교정에서 열렸다.

총동창회가 주최하고, 3회 동기회가 주관한 가운데 엄성호 대덕면장 등 지역기관장, 역대 회장, 동문 선후배 등이 참석한 대회는 1부 총동창회 정기회의, 2부 체육대회, 3부 장기자랑 초대가수 초청공연 및 경품권 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의 일환으로 강당에서 진행된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총동창회 회장으로 3회 임건일 동문이 선출됐다.이어 3회 이광석 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운동장에서 열린 2부 행사는 윷놀이, 배구, 축구, 족구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이문영 총동창회장은 이날 “ 45년의 오랜 전통과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모교를 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임 임건일 회장은 또 마음의 고향인 모교의 동문들이 미래를 주도해 나가는 것은 동창회의 역할이라고 강조하면서 오늘이 자랑스럽게 기억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일 대덕중학교 교장은 “ 197031일 개교한 이후 45년 동안 3764명의 인재를 배출한 유구한 역사의 모교가 2017228일자로 폐교 계획인 만큼 이번 대회가 본교에서 개최하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신설학교 건립을 위해 오는 91일부터 대체학습장인 인근 김천학생 야영장, 구연화초등학교로 옮겨 16개월 동안 생활하고, 201731일 다시 돌아오도록 계획돼 있다는 등 학교가 처한 상황을 소개해 참석한 동문들로부터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이어 진행된 3부 행사에서는 본교 정다희(3) 학생등 6명이 댄스 공연을 선보여 동문 선배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동문 선후배의 노래자랑으로 흥을 돋군 장기자랑에서는 초청한 김민정 초대가수가 한층 더 흥을 돋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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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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