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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연구원, 리더쉽 없으면 연구성과도 공염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8일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1회추경 심사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희수)가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를 열고 조례안과 201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심사했다.

배진석(경주)의원은 수도권 규제완화 및 지방대학 수도권 이전 중단촉구 결의안 심사에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 때문에 경북지역 대학교의 수도권 이전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도 차원의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태식(구미)의원은 기획조정실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같은 곳에 있는 도 소유와 시 소유의 하천부지 사용료가 상이한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고 “철저히 조사 후 시정 할 것”을 요구했다.

박현국(봉화)의원은 “대경연구원의 경우 대구시와 경북도가 발주하는 대부분 연구용역을 수탁 받아 시행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비영리 법인이긴 하지만 운영비 명목으로 양기관으로부터 66억원을 별도로 지원 받는 것은 기관의 비대화를 우려하게 하는 대목”이라고 지적하면서 “구조조정을 통한 조직의 슬림화와 조직의 혁신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당부했다.

도기욱(예천)의원은 “과거에는 대경연구원내 조직간, 인력간 갈등이 심했다”고 지적하고 “연구 성과도 중요하지만 조직을 하나로 묶어 내는 리더쉽이 없으면 연구 성과는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며 조직을 통합할 수 있는 리더쉽 발휘를 주문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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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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