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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1차 추가 경정예산 심사 착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창화)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대상으로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5일간 심사 활동에 들어간다.

이에따라 30일부터 총괄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실․국별 심사를 실시해 다음달 4일 하루 동안 계수조정을 거쳐 최종안을 의결한다. 이어 6일부터 열리는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 확정하게 된다.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의 총규모는 당초예산 보다 6천508억원(8.8%)이 증가한 7조 9천920억원이다. 이 중 일반회계는 6조 7천501억원으로 기정보다 4천691억원(7.4%)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1조 2천419억원으로 기정보다 1천817억원(17.1%) 증가했다.

추가경정 예산안은 당초예산 편성 후 변경된 중앙지원 사업과 법정․의무적 경비의 과․부족분을 우선 반영하고, 문경 세계군인 체육대회 등 국제행사를 비롯한 당면한 현안사업, 창조경제를 통한 신성장 동력창출과 지역경기 활력 제고, 서민생활안정 사업 등을 위주로 편성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의 주요사업은 창조경제 확산과 미래성장 산업 육성 등 산업 및 과학기술 분야 233억원, 소방청사 신․증축 등 공공안전 분야 111억원, 한복진흥원 건립 등 문화관광 분야 857억원, 생태하천 복원 등 환경보호 분야 243억원, 기초생활 보장급여 등 사회복지 분야 636억원, 농업 창업지원 등 농림해양수산 분야 509억원, 지도 건설 등 지역개발 분야 681억원, 조정 교부금 등 일반행정 분야 1천

467억원 등 이다.

특별회계는 의료급여 기금운영 106억원, 치수사업 31억원, 경북도립대학운영 26억원, 광역교통시설 10억원, 발전소 지역자원시설세 400억원, 지역개발기금 1천244억원 등 1천817억원이 증액 편성됐다.

 

한창화 예결특위 위원장은 “2015년은 신도청시대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서민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 도민의 안전과 관련한 사업 위주로 편성하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건전재정 운용에 중점을 두면서 불요불급하게 편성된 예산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삭감하는 등, 도민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검토하고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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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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