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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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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차종범)이 지난 달 16일 구미코 세미나실에서 2014년도 구미시 핵심부품소재 기술개발사업 최종 결과발표회를 가졌다.
지역의 취약한 핵심 부품소재 기술확보 및 IT기술 융합형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미래선도기술 R&D기반을 확보위한 이번 사업은 4개 R&D 과제와 2개의 R&D 과제기획 연구회 운영을 통해 총 6개 팀이 참여했다.
시비 2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3억원이 투입된 기술개발과제 사업은 작년 5월 총 10개 신청과제의 기술성 및 사업성 등에 대한 과제심사 평가를 통해 6개 과제를 선정했다.
이에 따른 결과로 특허출원 5건, 학술논문 2건, 국제학술대회 3건, 발표신규R&D과제 수요제안서 7건 발굴 등의 성과를 거뒀다.
차 원장은 “기술력이 취약한 지역중소기업에 도출된 연구결과를 활용해 애로기술 지원과 기술이전이 가능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산업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미래 기술을 선도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술원은 지난 10년간 총사업비 46억 7천 500만원을 투입해 약 40여개의 기술개발과제 완료와 올해 특허출원 5건을 포함해 총 34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이중 18건은 특허등록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