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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제1회 추경 예결위 통과 ,대구경북연구원 운영지원비 12억원 감액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5일
당초보다 6천508억 증가한 7조 9천 920억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창화)가 4일 예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도지사가 제출한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의결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일반회계 세출부문에서 4천691억원을 요구한 집행부안에서 대구경북연구원 운영 지원 등 20건 31억여원을 삭감했으며, 특별회계에 대해서는 원안가결했다.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는 지난 4월 30일부터 총괄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실․국별 심사를 실시했다. 이어 4일 시간을 아끼기 위해 짜장면을 시켜먹으면서 자정이 가까운 늦은 시간까지 회의를 계속해 계수조정을 거쳐 최종안을 의결한 것이다. 예산결산특위원회를 통과한 예산안은 6일에 열리는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 확정하게 된다.

특히 최태림 계수조정소위원장은 “추경예산안에는 대구경북연구원 운영비 지원 등과 같은 의회와 집행부, 의원과 의원 간에 관심도가 높은 예산안의 조정과 관련 신중을 기해 많은 난관에도 불구하고 계수조정위원들의 협조와 이해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계수조정 심사방향으로는 각종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에 대해 면밀히 검토했으며, 당초예산 심사 때에 삭감 또는 조정된 예산에 대해서는 그간의 환경이나 여건의 변동을 면밀히 검토하여 신축적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또 “주요 신규 사업의 경우는 타당성 조사 등 필요한 사전절차를 거쳤는지, 년도 내 예산불용여부는 어떤지, 다음연도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인지 등 사업의 적시성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한창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 하면서 2015년은 신도청시대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서민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 도민의 안전과 관련한 사업 위주로 편성한 예산인 만큼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시행되어 추경편성의 효과가 제대로 날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구경북연구원 운영비 지원 예산은 32억원 중 12억원을 감액한 20억원을 의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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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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