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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호텔법 처리 중단 요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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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환경 위생 정화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학교 앞에 관광호텔을 지을 수 있을까.

현재 학교보건법에 따르면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50m 이내인 지역은 절대정화구역으로 설정돼 유해시설이 전면 금지된다. 또 50~200m 지역은 상대정화구역에 해당된다. 상대정화구역에 유해 시설을 설치하려면 학교환경 위생정화위원회(정화위)의 심의를 거치도록 돼 있다.

하지만 최근 “학교 경계에서 50~200m 범위인 상대정화구역에 유해 시설이 없는 100실 이2상의 관광호텔을 짓고자 할 경우,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도록 한다”는 내용의 관광진흥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학교 앞 호텔법'으로 회자되는 이 개정안을 지난 4월 30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하여 논의했으나 여야 간 입장 차로 답보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관련 전교조는 관광호텔은 유해 시설에 해당된다면서 유해 시설이 없는 관광호텔일지라도 교육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부대영업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만큼 학교주변 정화구역에 관광호텔 건립이 허용될 경우 동종 또는 유사 업종이 학교 주변에 들어설 것이며, 이로써 학생들이 비교육적 환경에 노출되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당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전교조는 특히 국회는 학교 앞 호텔 건립을 허용하는 관광진흥법 개정안 처리를 완전히 포기해야 한다면서 여야 합의로 법안을 처리하려 들 경우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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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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