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경북중부권지역 훈련센터 간담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6일
경북중부권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중부권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위원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 이하 위원회)는 지난 달 30일 구미시 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3층 중회의실에서 2015년도 경북중부권지역 훈련센터 간담회를 열었다.

앞서 지난 3월에 지역 인력양성 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지역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훈련과정 공급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는 위원회는 고용지원 훈련기관 참여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훈련과정 초과 목표달성을 위한 다양한 사례관리와 훈련센터별 취업률 제고방안에 대한 발표 등 으로 진행했다.

이밖에도 지역 위원회에서는‘2015년도 지역 인력 및 숙련 수요조사’에 대한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의 교육훈련 공급현황과 수요조사에 대한 비교분석을 실시한다.

또 수요조사 통계치에 대한 사후가중치 적용 및 교육훈련 수요에 대한 공동수요조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수요조사 신뢰성 확보와 지역 내 인력 및 직업훈련 수급 분석을 통해 지역 단위 다양한 직업훈련을 연계․조정하는 지역 고용 거버넌스 역할의 중추적 과업 수행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전응련 인력공단 경북지사 지역 일 학습 지원센터 연구원은 “지역단위 직업훈련 공급조사 및 분석을 통해 지역 내 훈련수급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논의 및 대응방안 마련, NCS 및 일학습병행제 홍보․확산 지원을 위해 지역 위원회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강조했다.

한편 지역 허 호 경북경영자총협회 사무국장은 “지역 위원회 성과 평가와 관련해 공동훈련센터(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가 파트너훈련센터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훈련과정 목표 수료율과 취업률 달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경북경총도 훈련센터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 위원회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