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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선비문화로 배우는 바른 인성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8일
옥계동부초·옥계중, 선비문화체험
ⓒ 경북문화신문

옥계중학교(교장 류하국)와 옥계동부초등학교(교장 김현동)가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인 선비문화 체험을 했다.

옥계중은 지난달 30일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안동 도산서원 선비문화 수련원 소속 지도위원 12명을 초빙해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비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3시간에 걸쳐 퇴계선생을 대표로 한 선비의 삶과 선비정신에 대해 배우는 한편 현대의 선비가 되기 위한 각자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3시간 교육 중 1시간은 인사예절에 대해 배우고 직접 실습을 하는 체험을 했다.
 

  ▶옥계동부초


옥계초는 6일을 선비문화체험의 날로 정하고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인 선비 문화를 체험했다.
도산서원 선비문화 수련원 지도강사 12명은 찾아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이용해 어려워 보일 수 있는 선비문화를 학생들에 눈높이에 맞춰 가르쳤다.
4차시로 진행된 수업에서 먼저 학생들은 인의예지와 사자소학 등 선비 정신의 밑바탕이 되는 원리에 대해 배우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습하면서 짧은 시간 동안 지식습득뿐만 아니라 선비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특히 바른 인성과 예절을 중요시 했던 선비 정신을 통해 자신을 반성하고 올바른 가치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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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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