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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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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초등학교(교장 김명애)가 7일 강당에서 청소년단체 단원들과 지도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송정초 청소년단체 합동 입단 선서식’을 실시했다.
청소년단체 합동 입단 선서식’에서는 아람단, 걸스카우트, RCY 등 세 단체의 입단 선서와 깃발 전달, 단가 제창 등으로 이뤄졌다.
단원들은 입단선서를 통해 한 해 동안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깃발 전달식 때는 힘차게 휘날리는 연맹 깃발을 보며 단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느꼈다.
청소년단체 합동 입단 선서식을 통해 학생들은 단체에 대한 소속감을 다지고 이로 인해 참된 봉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김명애 교장은 축사에서 청소년단체 단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강조하며 “세 단체의 단원들이 선의의 경쟁과 협동을 통해 진정한 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깨달으며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길”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