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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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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근로자와 함께 행복한 구미 건설과 산업현장 안정을 위해 노․사․민․정실무자, 한국노총 구미지부, 경북경영자총협회,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학회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4일 팔공산 관광호텔에서 구미지역 노동시장 구조개선 합동토론회를 가졌다.
노동정책 방향 및 지역고용 의제 발굴, 일자리창출 방안과 고용안정을 위해 열린 토론회는 노동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점 개선 노력을 통해 노․사․민․정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지역 파트너십 구축과 대안모색 하고, 고용창출 및 인적자원개발 조성과 위해 상호 포괄적 사업수행을 위한 산․학․민․관 교류 및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 했다.
한편 시는 노사민정 협의회 중심의 고용 의제 발굴, 지역 산업계 중심의 직업 교육 훈련, NCS 기반 채용문화, 일 학습 병행제 지역 확산을 토대로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지역 공동체의 공감대가 확산 될 것으로 기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