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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LINC사업,‘3년 연속 전국 최우수’선정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8일
국고지원금 51억 4천만 원 확보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단장 채석)이 교육부의 3차년도 LINC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돼,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4차년도(2015) 사업비 51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로써 금오공대는 20131차년도 연차평가와 2014년 단계평가, 20153차년도 연차평가 모두 최우수로 선정되며 3년 연속LINC사업 최우수 평가를 받게 됐다. 특히 금오공대는 현장밀착형 40개 대학 중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514천만원의 국고지원금과 구미시 및 경상북도 보조금 등을 포함해 총 57억 원을 가족회사 지원과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활용하게 된다.
 
금오공대는 LINC사업 출범 이후 학내 제도개선을 통해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체제를 개편해 왔다. 특히 산학협력중점교수의 적극적인 활용을 바탕으로 평가 핵심지표인 학생 취업률 가족회사 수 공동연구 장비 수익 기술이전 실적 등을 대폭 향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학생 창업 및 현장 실습 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 함께 학생지원 사업을 통해 2014 대한민국 세계 여성발명대회 금상 수상, 8회 중국국제 발명전시회 동상 수상 등 국내·외 각종 경진대회에서도 다양한 입상 실적을 거두었다. 또한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작품을 상품화하여 기업으로 기술이전 하는 실질적 성과를 내기도 했다.
 
채석 LINC 사업단장은 “4차년도부터는 1, 2단계 성과를 확산정착시켜, 능동적인 쌍방향 협력 허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지역산업과 밀착된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 공동체 활성화로 실질적 산학협력을 실현함으로써,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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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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