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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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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구미관내에는 26개 중학교가 모두 희망학교로 형태로 운영된다.
이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숙)이 19일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부모대표 및 학부모회 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위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는 학부모의 자유학기제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가정의 협력체제로 구미교육을 실현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김정숙 교육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학부모의 학교교육활동 참여를 통해 바람직한 학교문화 조성이 기대된다. 학부모와 학교가 힘을 합친다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실현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자유학기제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