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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개교 35주년 기념식...대통령 휘호 교훈석 제막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21일 본관 대강당에서 개교 제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남유진 구미시장, 한석수 교육부 대학정책실장, 심학봉 국회의원, 전강진 김천지청장과 역대 총장 및 동문 등 각
계 내
·외빈이 자리해 개교 35주년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의전차량 기증식과 교훈석 제막식이  함께 진행돼  개교 35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교훈석에는 금오공대의 설립 이념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성·정밀·정직교훈 휘호와 지난 12일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친필 휘호인 진리·창조·정직’ 의 개정 교훈이 함께 새겨져 있다. 이는 금오공대 총동창회,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석·박사원우회 등 뜻있는 동문들이 힘을 모아 모교에 기증한 것이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함께 만든 35년의 금오공대가 100년을 향해 비상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의 자세로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중심 대학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건학이념과 혼이 살아있는세계 속의 명문 공과대학교로 웅비하기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축사에서 금오공대는 전문 공학인 육성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했다공학중심의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유진 시장과 심학봉 의원도 축사를 통해 공학중심의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비와 국비도 보태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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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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