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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 심학봉 의원 국회 지방 살리기 포럼 현장세미나 구미 개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2일
26일 오후 2시 30분 구미상공회의소 대회의실
ⓒ 경북문화신문

김태환 의원과 심학봉 의원(새누리당, 경북 구미시)이 26일 국회 지방 살리기 포럼 현장세미나를 구미에서 연다.

지방산업도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산업단지 성공전략 및 산업특성화도시 조성방안 이란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김태환 ‧ 심학봉 의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구미시 및 구미 상공 회의소에서 후원한다.

포럼은 5월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구미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국회지방살리기포럼 이철우․김영록 의원(공동대표)를 비롯해 소속 국회의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남유진 구미시장과 김익수 시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개회식은 내빈소개와 이철우‧김영록 공동대표의 인사말 및 김태환‧심학봉 의원과 남유진 구미시장의 환영사, 내빈축사로 진행되며,2부에서는 서정해 경북대학교 교수의 주제발표(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정책)에 이어, 김영수 산업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 소장, 나중규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백승균 구미아이티파크경영자협의회 회장, 이승희 금오공과대학교 교수, 최수정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 본부장이 토론에 패널로 참여한다.

이후 국회지방살리기포럼 소속 국회의원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은 구미1공단 입주 중소기업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근로자 격려와 주요시설을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여야 국회의원 81명으로 구성된 국회지방살리기포럼은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고 지방의 경쟁력을 살리자는 취지하에 창립된 제19대 국회의원 연구단체이며, 이철우 의원(새누리당, 경북 김천시)과 김영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남 해남․완도․진도군)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지금까지 10차례의 지방 현장세미나 개최를 비롯해, 국내외 지방살리기 우수사례 발굴 및 견학, 지방자치단체 및 학계․산업계, 시민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지역균형발전, 지방분권 관련 입법, 정책개발 및 제안을 주요 활동으로 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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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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