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구미확장단지 명품도시로 거듭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7일
김태환 의원, 218억원 들여 특화도시 개발
ⓒ 경북문화신문

 

한국 수자원 공사가 조성 중인 구미 확장 단지에 21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물과 숲을 주제로 한 명품도시를 조성키로 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김태환 의원(새누리당 구미을)은 “그 동안 구미시 옥계동 일원에 조성 중인 확장단지를 최고의 명품도시로 조성해 줄 것을 K-water(사장 최계운)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결과 그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수자원 공사는 ICT 기반의 물관리 기술을 적용해 건강한 물을 공급하고, 상업지역 내 물길과 공원에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만드는 등 물을 주제로 하는 특화계획을 수립했다.

또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할 수 있는 Pet Park는 물론 숲길을 만들어 생활 속 힐링 공간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총 218억원이 투입된다.

구미 확장단지는 K-water에서 기존 구미국가산업단지에 부족한 주거지역을 제공하기 위해 옥계동, 산동면 일원에 면적 2.45㎢, 사업비 7천632억원을 들여 3만2천명을 수용할 계획으로 개발 중이다.2008년에 착수한 확장단지는 2016년에 준공된다.

김의원은 “K-water에서 조성 중인 구미 5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도 명품도시로 만들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히고, “구미는 국내 전자산업의 메카로서 국가경쟁력을 견인해 오고 있는 만큼 국가 경제를 짊어지고 있는 구미에 미래 지향적인 주거공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