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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카 SW융합클러스터, 구미-포항- 경산이 중심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31일
미래부‘SW융합클러스터 사업’공모 최종 선정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모한 SW융합클러스트 사업에서 ICBM 기반 커넥티드카 SW융합기업육성 플랫폼 구축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커넥티드 카는 ICT와 자동차의 접목, 양방향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공모에서 7개 지자체 중 최고 점수를 받은 도는 사업을 통해 커넥티트카 관련 SW융합 클러스터를 조성해 관련 기업에 대한 R&D 지원, 인력양성, 창업지원 등을 통해 수출액 1조, 창업 200개, 일자리 창출 2만개와 더불어 강소기업 50개, SW융합기업 500개, SW융합 신제품 100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SW 융합사업단이 주관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대구대 등과 공동으로 향후 2105년부터 5년간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 380억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게 된다.

도는 이번 공모사업 최종선정으로 SW융합 생태계 지원, R&D 및 R&BD 활성화, 벤처창업, 기업성장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한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 도내의 산업기반 인프라를 통해 타 산업군에 대한 파급까지 가능한 ICBM기반의 커넥티드카 기술 개발과 SW융합기업 육성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소프트웨어 융합 연구개발(R&D), 사업화(R&BD), 전문인력 양성, 해외진출 등을 지원할 수 있어 SW융합 생태계 조성에 따른 다양한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도의 커넥티드카 SW융합클러스터는 포항-경산(영천, 경주)-구미가 중심지역으로 이들 지역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반산업, 연구기관 및 대학의 연구 시설・인력 등과 관련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R&D기술, 사업화/마케팅 노하우 등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SW융합산업 활성화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도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도전인 이번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해 11월 전국단위 최초로 ICT융합산업과를 만들고 도내 SW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를 설립했다.

올 1월에는 미래부와 공동으로 도내 ICT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해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확산의 계기가 된 ‘2015 경북ICT융합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어 2월에는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SW융합 메카로 도약비전을 담은 경북SW융합산업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한 후, 4월에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미래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관계전문가가 참석한 경북 SW융합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정책포럼을 열었다.

김관용 도지사는“경북도는 경산・경주・영천의 자동차부품 산업, 포항의 철강・신소재, 구미의 모바일기술 등 기반 여건이 잘 갖춰져 있어 SW융합을 통한 新산업창출이 가능한 커넥티드카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국내의 최적지다”라고 강조하고 “SW융합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기업유치를 견인하는 경북의 선도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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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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