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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부로 이뤄진 ‘멘토와 함께 나의 꿈 찾기’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양포초 진로탐색 페스티벌
ⓒ 경북문화신문

양포초등학교(교장 황동옥)512일을 시작으로 멘토와 함께 나의 꿈찾기라는 주제로 2015 교육기부 창의적 체험활동 진로탐색 페스티벌(이하 진로탐색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진로탐색 페스티벌은 미술교사, 소방관, 통번역가, 음악가 등 33가지의 직업을 가진 학부모 및 외부 인사를 명예교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1- 6학년 각 학반마다 초청된 명예교사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직업을 가지게 된 이유와 하는 일, 일의 보람 등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직접 체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5,6월은 1~3학년, 10,11월은 4~6학년의 학생들이 명예교사와 함께 진로를 탐색하게 된다.

교육기부자로 참여한 학부모 김명자 씨는제가 가진 직업을 소개하고 체험해 보는 활동을 하면서, 우리 아이에게 부모님의 직업을 이해시킬 수 있었고, 다른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직업의 세계를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교육기부로 학교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황동옥 교장은오늘 특강이 꿈 많은 학생들에게 올바른 이정표가 되고, 꿈을 향해 노력하고 도전하는데 꼭 필요한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다양한 직업군의 인사들을 만나면서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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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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