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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 금상 휩쓸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호텔관광과 외식경영전공 3팀 모두 금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외식경영전공 학생들이 ‘2015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 ’에서 참가전원이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음식문화 및 외식산업 향상을 위해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14개 정부기관 후원으로 개최됐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학생 및 전문요리사 4000여 명이 32개 분야에 참가했으며, 매년 3만 명이 관람하는 등 대회규모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구미대는 요리경연대회 5개(국제요리경연, 라이브경연, 칵테일/전통주/바리스타/소믈리에 라이브경연, 전시경연) 부문 중 라이브요리경연에서 4인 1조로 3개 팀이 출전해 전원 금상이라는 기쁨을 누렸다.
 
라이브요리경연 부문은 주어진 시간 안에 에피타이져, 메인, 디저트를 요리해 내는 대회로 실시간으로 요리를 그릇에 담기까지 조리 시간, 요리의 맛, 팀워크 등을 복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최성철 교수가 지도한 A팀(손현서, 장서윤, 강경미, 김단영), 김귀순 교수의 B팀(배재영, 오태호, 김인현, 우장현), 석미란 교수가 이끈 C팀(민정기, 임효철, 유재훈, 김종숙)은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주는 요리를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C팀은 한국외식경영학회장 우수상도 수상해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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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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