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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확산 위한 해외기업인 초청특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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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해외 기업인 초청특강이 지난 4일 경북산학융합본부 IT의료융합기술사업단 대강당에서 열렸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경운대학교(총장 장주석),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등 지역 3개 대학의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금오공대 채석 단장경운대 이채수 단장구미대 배장근 단장)이 공동 주관한 이번 특강에는 지역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특강에는 독일 탄소섬유 클러스터(CFK-Valley) CEO인 구나르 메르츠 대표가 독일 탄소산업 복합단지에 대해 소개했다. 구나르 메르츠는 탄소섬유강화 플라스틱의 응용사례와 글로벌 도시 간 경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구미지역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시켰다.
 
독일 탄소섬유 클러스터는 독일 작센주 스타데시(함부르크 주변)에 있는 탄소섬유단지로 2015 국제 탄소포럼(ICIF 2015) 기간(`15.6.3.~5.)동안 CFK-Valley 관계자들이 구미지역을 방문해 탄소 관련 최신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최근 구미시는 하이테크밸리(5국가산업단지)5천억 규모의 융복합 탄소성형 첨단부품산업 클러스터조성사업에 선정되며 탄소소재 산업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이채수 경운대학교 LINC사업단장은세계 1등 탄소 소재 연구개발 회사인 도레이사의 지역투자에 이어 독일 기업의 탄소복합단지 소개를 해 지역 학생들에게 차세대 성장엔진의 일자리 창출의 기회가 제공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장근 구미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구미지역 3개 대학의 연합 초청 강연으로 학생들 간 공감대가 형성되어 상호 시너지효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채석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차세대 성장 산업의 원천인 탄소섬유의 차세대 기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글로벌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특강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FK-Valley: Carbon-Faser-Verstarkte-kunststoffe(카본-파제-퍼슈타크-쿤스토프)로 영어로 풀이하면 Carbon-Fiber-Reinforced-Plastics(탄소섬유강화 플라스틱 단지)으로 해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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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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