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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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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1C 꿈의 신소재인 탄소 산업을 미래 새로운 먹거리로 집중 육성해 탄소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발돋움 하기위해 연 2015 국제탄소산업 포럼이 3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 구미코 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탄소학회가 주관한 포럼은 구나르 메르츠 독일 CFK-밸리 CEO를 비롯한 탄소분야 세계적인 석학, 탄소관련 기업, 연구기관, 학계 전문가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탄소관련 분야 행사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 했다.
또 성공적으로 포럼이 끝남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탄소성형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발판 마련과 함께 조성에 더욱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유진 시장은“포럼을 통해 구축된 국제적 네트워크 및 다양한 정보공유를 통해 구미가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