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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연수원, (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 MOU체결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연수원(원장 김대영)65일 시민 명륜교실로 잘 알려진 ()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회장 구자근)와 상호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연수프로그램의 개발과 강사 제공에 협력하고 기관 시설물을 자유롭게 이용하기로 했다.
 
MOU 체결에 앞서 구자근 회장은 도덕교육, 예절교육, 윤리교육, 인격적 성장에 필요한 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한국도덕운동협회가 교직원 연수의 최일선에 있는 경북교육연수원과 함께 MOU를 체결함으로써 밥상머리교육 등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대영 원장은 인간의 도덕적 덕목인 바람직한 품성과 행동을 키우는 인성교육이 현대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이 시기에 한국도덕운동협회와 MOU를 맺게 돼 반가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향후 다양한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함으로써 앞서가는 연수변화하는 교육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는 1996년 설립돼 도덕예절교육 가정에서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윤리도덕관을 높이기 위한 도덕성 회복 운동의 주체로 활동하고 있다. 또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해 도덕성 회복 및 의식 개혁운동을 펼쳐 사회 질서 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구자근 회장이 제5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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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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