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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연수원, (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 MOU체결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연수원(원장 김대영)은 6월 5일 시민 명륜교실로 잘 알려진 (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회장 구자근)와 상호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연수프로그램의 개발과 강사 제공에 협력하고 기관 시설물을 자유롭게 이용하기로 했다.
 
MOU 체결에 앞서 구자근 회장은 “도덕교육, 예절교육, 윤리교육, 인격적 성장에 필요한 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한국도덕운동협회가 교직원 연수의 최일선에 있는 경북교육연수원과 함께 MOU를 체결함으로써 밥상머리교육 등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대영 원장은 “인간의 도덕적 덕목인 바람직한 품성과 행동을 키우는 인성교육이 현대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이 시기에 한국도덕운동협회와 MOU를 맺게 돼 반가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향후 다양한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함으로써 ‘앞서가는 연수․변화하는 교육’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는 1996년 설립돼 ‘도덕예절교육 가정에서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윤리․도덕관을 높이기 위한 도덕성 회복 운동의 주체로 활동하고 있다. 또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해 도덕성 회복 및 의식 개혁운동을 펼쳐 사회 질서 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구자근 회장이 제5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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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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