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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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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초등학교(교장 황동옥)가 5월 30일 열린 ‘2015년 제4회 경북초등학생동요제’ 중창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문화회관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35개의 팀이 참가했으며 이 중 양포초 중창단은 <흥부처럼 살아요>를 불러 동상의 영광을 안았다.
5~6학년 학생 9명으로 구성된 양포초 중창단은 바쁜 학교생활가운데 아침 활동 시간과 점심시간 등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을 해왔다. 그동안의 연습으로 이뤄진 결실이라 학생들에게는 금상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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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포초 중창단 |
이날 대회를 참관한 황동옥 교장은 “아이들이 그동안 연습한 것을 큰 대회에서 발표함으로써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고 또 좋은 결과로 얻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키울 수 있는 학생동아리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