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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해외취업 새로운 모델제시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0일
싱가폴 패션유통그룹 CEO 구미정보고 방한, 학생 채용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은 9일 구미정보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 학생들의 해외취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싱가폴 패션유통그룹 트랜즈 360’CEO를 비롯한 관계자가 방한해 학생들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트랜즈 360그룹은 아시아 9개국(싱가폴, 일본, 홍콩등)33개 매장, 20개 이상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싱가폴의 대표적인 패션 유통회사로 근무여건이 좋아 학생들이 선호하고 있다.
 
이날 트랜즈 360 그룹 CEO 샤론 리 등 회사 관계자 4명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면접을 실시했다.
 
이번에 처음 실시된 CEO 방한채용은 화상면접 채용의 단점을 개선하고 현장에서 좀 더 세밀한 정보로 우수한 인재를 직접 채용하기 위해 시행됐다.
 
면접에는 유통, 물류, 패션분야 특성화고 학생들중 1차 서류전형에 합격한 19명이 면접에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8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
 
이번에 합격된 학생들은 올해 8월 이후 글로벌 현장실습을 병행해 싱가폴에 파견된 후 1개월간 어학연수를 시행하고 트랜즈 360 그룹에서 유통판매 관련 업무를 하게 된다.
 
학교별 합격자는 구미정보고 3, 경북생활과학고 2, 경주여자정보고 1, 군위정보고 1, 경북하이텍고 1명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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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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