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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인증’획득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7일
교육과정, 교육여건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 인증기간 5년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간호학과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시행한 ‘2014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공식 인증 5년을 받아 59년 전통의 간호교육기관으로 확고한 경쟁력을 가지게 됐다.

간호교육 인증평가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간호교육의 질적 성장과 간호학생의 성과를 지원하고 관리하기 위해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 여건, 교육성과 등이 국가, 사회, 간호전문직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지를 판단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이다.

경북보건대 간호학과는 비전 및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 및 설비, 교육과정 등 총 6개 평가영역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22월 의료법 개정에 따라 오는 2017년부터 간호교육인증평가를 통해 인증을 받은 대학 졸업생만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돼 인증획득의 의미가 더욱 크다.

최영아 간호학과 학과장은 이번 간호교육인증평가 인증 획득은 우수한 교수진 확보와 교육 프로그램을 성실히 따라와 준 학생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국내외 보건의료 현장에서 요구하는 국제수준의 간호인력 배출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의 모체로 1956년 개설돼 지금까지 6천500여 명의 우수한 간호인력을 배출해 온 간호학과는 2015년 간호국가고시 합격률 100%를 달성했으며, 2012년부터 교육부 승인을 받아 4년제 학사학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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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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