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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교명 변경 선포식’통해 제2의 도약 다짐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8일
대학의 얼굴 새로운 CI도 공개
ⓒ 경북문화신문
김천과학대학교가 경북보건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18일 교명 변경 선포식 개최를 통해 글로컬 보건 특성화 대학으로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선포식은 박보생 김천시장과 김병철 김천시의회 의장, 김응규 도의원과 나기보 도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 그리고 학생과 동문,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행사는 김승환 입학홍보처장의 사회로 대학 교문에서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고, 교내 목인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2부 행사는 개식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교명선포(CI 소개 및 교기 수여), 발전기금전달식, 교가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교명 변경 선포와 함께 대학을 상징할 새로운 CI(College Identity)도 공개됐다. 심벌마크는 경북을 상징하는 과 보건을 상징하는 의 이미지를 조형적으로 형상화 했으며, 동시에 글로컬(Glocal)의 첫 글자인 ‘G’의 형상을 함께 나타낸다.
 
이은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간호학과를 모체로 개교한 대학의 역사와 교육부 주관의 보건산업분야 특성화 전문대학선정, 대학의 미래 방향성 등에 부합하는 경북보건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게 됐다, “교명 변경을 계기로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인 GCH VISION 2020, 전국 전문대학 20위권 경쟁력 대학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1956김천간호고등기술학교로 시작해 김천간호전문학교’(1972), ‘김천간호전문대학’(1984), ‘김산전문대학’(1993), ‘김천과학대학’(1998), ‘김천과학대학교’(2012)를 거쳐 2015경북보건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게 됐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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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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