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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평가 결과 경북도 교육청 2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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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이 2015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도지역 2위를 차지했다.

교육부는 교육 내실화, 학교폭력 및 학생위험 제로 환경 조성,능력중심 사회기반 구축 등 7개 영역으로 구분, 2014년 1년간의 교육성과를 평가했다.

시도교육청평가는 교육의 분권화․자율화 확대에 따라 교육청의 책무성을 확보하고 교육청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96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결과는 종합등급을 기준으로 금년 하반기 특별교부금(재해대책특별교부금 잔액) 지원에 차등 반영할 예정이다.

< 평가의 주요 특징>

교육청, 학교 등의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학교안전 관련 지표를 강화했다. 또 시‧도교육청의 평가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량평가 및 절대평가 방식을 확대했다.

특히 대부분의 시‧도교육청이 유학기제 체험 인프라 구축 실적 인프라에 대한 교원‧학생‧학부모 만족도가 높았으며, 인성교육중심 수업, 학교안전에 대한 노력 등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계, 연구기관, 학부모단체, 경제계, 법조계 등 다양한 외부 전문가 14인으로 구성된 시․도교육청 평가위원회 구성한 가운데 평가했다.

종합 평가 결과 시 지역에서는 대구(1위)․대전(2위)․인천(3위)교육청, 도지역에서는 충북(1위)․경북(2위)․제주(3위)․충남(4위)교육청 우수교육청으로 평가됐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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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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