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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베이비부머 세대 재취업 앞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 손진명(55)씨는 산업용기계 제조회사에서 용접분야 일을 하다가 작년 초에 정년퇴직을 하고 눈앞이 캄캄했다. 그는 아직 대학 및 고교에 다녀는 자녀가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 해야 했다. 그러다 우연히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의 베이비부머대상 머시닝센터(밀링)기술 무료교육과정을 알게 돼 3개월에 걸쳐 하루 4시간씩 기계가공기술을 배워 섬유제조용 기계제작기업인 일성기계공업()에 입사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의 재취업교육이 베이비부머인 그에게 재취업이란 큰 선물을 준 것이다. 그가 입사한 일성기계공업()는 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한 종업원이 100여명에 이르는 중견기업이다
 
한국폴리텍대학이 정부의 고용률 70%로드맵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에 구미캠퍼스(학장 이세균)는 지난 526일 베이비부머세대 대상 자동화장비유지보수 과정과 경력단절여성 대상 컴퓨터전자부품설계(CAD) 과정의 입교식을 가졌다. 
 
이번 재취업 교육은 만 45세이상 60세이하의 중장년층 실업자, 영세 사업자 등 베이비부머세대 24명과 임신과 출산, 육아와 가족 구성원의 돌봄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했거나 취업 경력이 없는 경력단절여성 20명이 참여했다.
 
베이비부머 자동화장비유지보수 과정은 817일까지 총 240시간, 경력단절여성 컴퓨터전자부품설계(CAD)과정은 921일까지 총 340시간 동안 과정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전문지식을 습득한다. 이들은 훈련기간 동안 매월 훈련수당 20만원과 교통비 5만원을 각각 지급받는다

교육 수료 후에도 지도교수의 사후 관리 및 취업지도, 창업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세균 학장은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기술을 배운다면 학력이나 경력에 관계없이 일정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가 지역사회 중장년층 및 여성의 취업 문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캠퍼스는 교육 수료 후에도 지도교수의 사후 관리 및 취업지도, 창업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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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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