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글로벌 영마이스터를 향하여!”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2일
구미전자공고 61주년 개교기념식
ⓒ 경북문화신문
국립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제61주년 개교기념식이 18일 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감사패전달, 자랑스러운 교사 표창, 학생에 대한 각종 시상,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
26기 졸업생인 김정헌 SPG그룹 회장이 8만원 상당의 아웃도어(노스케이프) 13493천원 상당의 여름 상의 170여벌을 기증해 눈길을 끌었다. 기증된 여름상의는 인성이 올바르고 품행이 단정한 후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돈호 교장
최돈호 교장은 기념사에서 어려운 국내외 경기에도 불구하고 3년 연속 취업률 100%를 달성, 마이스트고 평가 전국 1위 등 전국 최고의 마이스터고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우리의 경쟁은 우리라며 인성도 실력도 최고인 글로벌 영마이스터를 향해 최선을 다해 주길당부했다.
 
  ▶박봉철 구미전자공고 총동창회장
박봉철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학교는 해방과 분단, 6.25전쟁으로 어렵던 시기 산업발전과 맥을 같이하면서 튼실한 강호로 큰 역할을 담당했다세계적 첨단 IT도시 주역으로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인재산업의 요람인 학교와 동창회 모두 함께 힘차게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구미전자공고는 지난 1954년 설립돼 국가전자산업의 동량을 기르기 위해 재도약을 하면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전자공업고등학교로 성장해 왔다.
특히 3년 연속 취업률 100% 달성과 함께 전국 최고의 기능인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제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16명의 학생이 출전해 금 1, 2, 2, 우수상 1명 등 10명이 입상하며 전자분야에서는 최초로 기관 동탑을 수상했다.
 
또 국제로봇올림피아드에 한국대표로 출전한 국립구미전자공고 학생 8명이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뤘다. 

이처럼 구미전자공고는 전국 유일의 전자분야 국립 마이스트고로서 글로벌 인재 육성을 통해  전국 최고의 마이스트고에서 월드베스트 마이스트고로 도약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