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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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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구미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가 24일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저소득가정 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와 구미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는 빈곤가정 아동지원(방학교실, 학기 중 문화체험, 통합사례관리, 경제적 지원, 멘토링)과 심리정서 지원(장애아동 재활승마치료, 학교폭력 가·피해아동 특별교육, 집단 및 개별 심리치료), 사회개발교육(성폭력 예방 인형극, 학교폭력예방교육)등 프로그램 운영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유엔경제이사회로부터 포괄적 협의지위를 부여 받은 국제구호개발 NGO로, 3대 사업 추진방향으로 아동권리보호, 네트워크, 권리옹호를 중심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 굿네이버스 경부서부지부는 “더불어 사는 좋은 이웃”을 모토로 하여 2008년 1월 구미시 비산동에 개소해 현재 형곡동에 위치하며 지역의 아동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권리 보장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