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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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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이승호)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와 유족에게 특화종합검진을 무료로 실시했다.
구미차병원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건강사각지대에 있는 국가유공자를 대구지방보훈청의 추천을 받아, 6.25 참전용사 3명과 유족 1명에게 개개인의 건강상담을 통해 심장특화검진과 뇌졸중특화검진을 시행했다.
이승호 병원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나라를 사랑하는 숭고한 정신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보훈대상 가정에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에 봉사하는 병원이 되겠다"며 보훈가족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한편 구미차병원 뇌졸중특화검진과 심장특화검진은 지역에서 유일하게 특화된 건강프로그램으로 지역민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