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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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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전혜영)는 245일 구미시와 구미교육지원청과 함께 시청 국제통상 협력실에서 저소득가정 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저소득 가정의 학생을 대상으로 경제·문화·건강·정서·교육등의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협약식에서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한 경제적 지원과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빈곤가정 아동지원, 학교폭력 피해아동 특별교육과 집단 및 개별 심리치료를 진행하는 심리정서 지원,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회개발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3개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전 지부장은“민관이 협력해 저소득가정 학생들을 위한 일에 힘을 모으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원 부시장도 는“이번 협약체결로 상호간 네트워크 활성화 및 협력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꽃피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는 아동 권리 보장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