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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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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지사장 남명진)는 지난 23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실천결의대회를 가졌다.
공단 이용자들에게 신뢰받고, 동시에 지역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 결의대회에서 경북지사는 청렴 및 공익신고를 활성화 하고 이와 관련된 공익신고자 보호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경영의 신뢰도를 높인 다는 계획이다.
또 청렴도 자가진단 등 매월 청렴도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과 지역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부패행위 신고와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한 리플렛을 자체 제작 배포하는 등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한편 공익신고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건강, 안전, 소비자 이익, 공정 경쟁을 침해하는 공익침해 행위가 발생하거나 발생을 알 게 된 경우, 국가인권위원회 등 공익 신고 기관(신고전화 1398)에 신고하는 것을 말하며, 공익 신고자는 관련 법규에 따라 개인 산상은 물론 든 내용이 철저히 비밀에 부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