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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에겐 정말 국회의원과 대통령 복이 있는가? 없는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5일
참 좋은 국회의원 세우기 국민연합 정호선 상임대표
ⓒ 경북문화신문

2016년 국회의원 선거! 2017년 대통령선거! 우리 민족의 미래를 좌우할 아주 중요한 선거이다. 친박, 비박, 친노, 비노로 갈라져 싸움만 일삼는 나쁜 국회의원이 아닌, 오직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참 좋은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겠다. 국회의원을 잘못 뽑으면 대통령도 잘못 뽑게 된다.

과거 대통령처럼 해외망명, 저격, 본인감옥, 아들감옥, 자살, 형님감옥과 같은 사건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겠다. 우리에겐 정말 국회의원과 대통령 복이 있는가? 없는가? 상여(喪輿)모양의 국회의사당 뒤에 한강이 있어 배수진(背水陣)을 치고 싸우기 때문인가? 청와대는 혹시 터가 나쁜 것은 아닌가? 청와대 안의 7궁에 예의를 갖추지 안 해서 그런가? 그 유명한 도사 무속인 들은 왜? 처방을 못 내리는가?


박근혜 대통령은 운이 없어서 그런가? 집권하자마자 윤창중사건, 세월호사고, 성완종사건, 메르스(MERS)사태로 국민들도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참 서글픈 상황이다. 국민들은 메르스공포에 벌벌 떨고 있지만 어디 한 곳 믿을 데가 없다. 구심점이 돼야 할 청와대, 정부, 국회는 갈피를 못 잡고 우왕좌왕하고 있다. 정치권과 지도자들은 혼란을 틈타 자신들만 부각시키려 하고 있다.

 

요즘 우리 국민은 기댈 곳도 없고, 의지할 데도 없는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 다. 누구 하나 이런 사태를 책임지려 하지 않는 점이 더 큰 문제이다. 청와대, 정부, 국회, 대형병원 등 기득권층은 메르스 진압보다는 책임 전가, 면피, 발뺌하기, 남 탓하기에 주력하고 있다.

현 정치상황이 이대로 간다면 2016년 국회의원선거와 2017년 대통령선거를 치러본들 결과는 별로 달라질 것이 없을 것이다. 패거리정치, 그들만의 정치로 끝나버릴 것이다. 최근 한반도 주변의 4대 강대국인 중. 소 및 미, 일의 관계를 지켜보면 한반도에 큰 위기가 닥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시대는 올바른 지도자(救世主, 彌勒佛, 鄭道領)를 기다리고 있다는데 정말 나타날 것인지? 하늘이시여 속 시원히 답 좀 해 주시기 바란다. 국민의 염원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홍익국회의원, 통일대통령이 나와야 할 때이다. 홍익대통령은 새로운 종교관, 세계관, 우주관으로 전략과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사상과 이념을 초월하여 남북한이 상생하는 통일을 이룩할 수 있는 리더십이 있어여 한다.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 국회의원들은 아날로그(Analog)적인 생각을 버리고 디지털(Digital)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부정적인 의미의 3D(Difficult, Danger, Dirty)와 3S(Sex, Sports, Screen)정책을 펴게 되면 나쁜 국회의원이 된다. 디지털(Digital)시대 국회의원은 3D(Digital, Design, DNA)와 3S(Space, Spirit, Soul)시대를 이끌어 가야 좋은 국회의원이 된다.

 

2016년 국회의원과 2017년 대통령은 '디지털 뉴딜'정책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IT강국·콘텐츠강국·인재강국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홍익사상인 카오스우주철학과 프렉탈생명 사상으로 1국가 2체제 유럽연합방식으로 상생의 통일을 추진해야한다. 골드만삭스사가 예견한 것처럼 2025년에 1인당 GDP(Gross Domestic Product)는 3만 6813달러, 2050년에는 8만1462달러로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잘 살게 된다.

우리나라 부패인식지수 순위는 세계 180개국 중 43위이고, 행복지수는 세계 178개국 중 102위이다. 팍팍한 서민의 삶에 비해 특권층의 부정부패는 연일 터져 나오는데 어찌 행복하겠는가? 다음 정부는 고액권(1만원, 5만원)을 없애고, 전자화폐를 사용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투명한 부정이 없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이 난세에 조선을 건국할 당시처럼 국가와 민족을 구할 제2의 건국팀(이성계, 정도전, 무학대사)이 다시 나타나기를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세종대왕보다 더 훌륭한 대통령을 선출하여 신라 김춘추대왕, 고려태조 왕건에 이어 세 번째 남북평화통일을 이룩해야한다.

참조국연합(http://cafe.daum.net/goodassembly)에서는 청렴, 정직, 성실한 국회의원 후보를 발굴하고 있다. 돈과 연줄이 없어 좌절하신 분은 용기를 내어 참조국연합에 참여하기 바란다. 2016년 좋은 국회의원, 2017년 좋은 대통령을 선출하여 ▲남북통일 ▲민족통일 ▲천하통일을 달성하여 'Grand Corea Union‘ 동방의 등불국가를 건국하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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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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