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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가족회사 2곳 '경북 100대 프라이드기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가족회사가 경북지역 100대 프라이드 기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금오공대 링크(LINC)사업단(단장 채석)의 창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과 창업진흥센터(소장 김성범)의 입체적 지원을 바탕으로 카보랩(대표 김우석)선테크(대표 한병삼)가 경북을 대표하는 ‘100대 프라이드 기업에 선정됐다.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에서 주최하는 경북 100대 프라이드 기업은 경북에 소재한 디지털기기부품 에너지소재부품 성형가공 기능성바이오소재 모바일융합 등 5대 주력 산업 분야의 유망한 중소중견 기업 가운데 전년도 매출액, 성장률, 수출액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 재무, 관리, 영업 등 기업 운영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 기업으로 지원받게 된다.
 
카보랩은 지난 20127, 금오공대 창업진흥센터에방열 코팅 조성물과 이를 코팅시킨 방열판 및 제조방법을 금오공대 노재승(신소재공학부) 교수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LAB 창업으로 시작됐다. 현재는 고효율 온수기 열교환기에 장착하는 고성능 내화 단열재 개발을 완료했으며, ‘산업소재 및 복합재료 분야의 미래를 선도하는 전문기업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창업 성장기술 개발사업, 이공계 전문가 기술개발 서포터즈 사업 등 정부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선테크는 20136, 창업진흥센터에 입주해 사물인터넷(IoT) 장비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선모듈 및 전자제어 컨트롤러 기술이 적용된 IoT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IoT의 핵심기술인 무선네트워크 기술을 보유하고 이를 제품화하여 부품·소재전문기업 인증을 받은 수출 유망 중소기업이다.
 
두 기업은 창업 초기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금오공대 LINC사업단과 창업진흥센터의 기술지도 및 컨설팅, 기술개발 사업 등의 입체적 지원을 바탕으로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주관한 창업기업 ICT개발기술 해외현지화사업에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채석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경북 100대 프라이드기업에 선정된 두 기업에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도 LINC사업단의 비전인 창조경제 생태계 구현을 통한 지역산업과의 동반 성장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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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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