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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6월2일부터 현금영수증 발행업종 확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03일
구미세무서 제공

의무 발행업종 확대 및 위반 시 제재

○ 자동차 수리·부품판매업, 전세버스, 장례식장 서비스업이 2015.6.2.부터 현금영수증 의무발급업종으로 추가되었는데, 이는 의무발급 기준이 추가된 것뿐이고, 그 전까지 현금영수증 발급을 안 해도 되는 것은 아니며, 예외없이 6월 1일까지 현금영수증 가맹점에 가입해야 합니다.
- 건당 거래금액이 10만원 이상인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그 거래대금을 현금으로 받은 경우 거래상대방이 요구하지 않거나 인적사항을 모르더라도 거래일로부터 5일이내 현금영수증을 반드시 발급(국세청 지정번호 010-000-1234)하여야 합니다.

○ 현금영수증 의무 발행업종 사업자가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으면 미발급 금액의 50%가 과태료로 부과되고 발급을 거부하였거나 사실과 다르게 발급하면, 발급거부금액의 5%를 가산세로 부과되며, 수입금액을 신고 누락하였으면 세금도 추징받게 됩니다.
- 소비자와 합의하에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현금영수증 미발급 사실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 현금영수증 가맹은 소매업, 음식업, 숙박업 등 주로 소비자를 상대하는 업종을 영위하고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24백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는 해당연도의 3월 31일까지, 의무발행업종 개인사업자는 수입금액과 관계없이 개업한 달의 말일부터 3개월이내, 소비자상대 업종 법인사업자는 개업일로부터 3개월이내 가입하여야 합니다.
- 가입기한 내 가맹점에 가입하지 않은 사업자는 미가입기간 소비자 상대업종 수입금액(세금계산서 발급분 포함)의 1%가 가산세로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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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영수증 가맹점 가입방법

○ 신용카드단말기 설치업체에 의뢰하여 단말기를 설치하거나 새미래콜센터 ☎126 ARS 또는 현금영수증사업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홈페이지((주)케이티, (주)엘지유플러스, 한국정보통신(주), 퍼스트데이티코리아(유), (사)금융결제원, 나이스정보통신(주))에 회원가입 함으로써 가입할 수 있습니다.

○ 현금영수증가맹점은 가맹점을 나타내는 스티커를 부착하여야 하며, 의무발행업종 가맹점은 청색 의무발행업종용 스티커를, 의무발행업종이 아닌 일반 가맹점은 주황색 일반업종용 스티커를 부착하시면 됩니다.
-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가맹점이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을 경우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스티커는 관할세무서를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현금영수증 발급에 따른 가맹점 혜택 및 미발급 신고제도

○ 부가가치세 신고 시 개인사업자는 현금영수증, 신용카드매출전표 등 발행금액의 1.3%(음식•숙박업의 간이과세자는 2.6%)를 세액공제(연간 한도 50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 또한 개인사업자는 전화망을 이용하여 거래금액 5천원 미만인 현금영수증을 발급한 금액에 대해 건당 20원을 종합소득세 신고 시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 현금영수증 미발급 및 발급거부 사실을 거래 증빙(계약서, 영수증, 무통장입금증 등)과 함께 관할 세무서 또는 현금영수증홈페이지에 신고(12.2.2. 이후 거래분은 거래일부터 5년이내)하면 신고자에게 공급자 관할 세무서의 사실확인을 거쳐 미발급 또는 발급거부 금액의 20%를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 미발급은 건당 100만원, 인별 연간 500만원, 발급거부는 건당 50만원, 인별 연간 200만원 한도내에서 지급하며,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 사업자에 대한 신고는 거래당사자가 아닌 제3자도 할 수 있습니다.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 ☏ 054-468-4212~4213 )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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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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