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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미래로 30만 자족도시 건설 실현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3일
박보생 김천시장 민선 6기 1주년 기념사
ⓒ 경북문화신문
민선 6기 출범 1주년을 맞은 박보생 김천시장이 기념사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혁신 도시 시대를 맞아 이를 기반으로 15만을 넘어 30만 자족도시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중단 없는 김천 발전을 재차 확인 했다.

박 시장은 기념사에서 글로벌 경제 위기와 메르스 사태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김천시는 시민의 단합된 힘과 미래지향적 의지로 과거에서 미래로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특히,“혁신도시 건설은 김천발전의 큰 역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혁신도시 입지선정과 2년간의 유치 단계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과정을 진두지휘 해온 박시장은 새로운 형태의 빌딩들이 스카이라인을 만들고, 새로운 둥지에서 출·퇴근하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지역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동력이 되어가고 있다며 중단 없는 김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재차 확인 했다.

또 민선 6기를 시작을‘미래와 행복’으로 시정 키워드를 정한 박 시장은 각계각층의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따가운 질책은 행정개선의 밑거름으로 삼고 보통의 시민들이 염원하는 일을 찾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행정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 했다.

지난 1년간의 성과에서도 박시장의 리더쉽은 빛을 발했다.

시는 지난해 신규산업단지 1단계 25만평 조성과,6천 2백억 원의 투자유치, 3천명의 신규고용을 이끌어내며 지역의 좋은 일자리창출을 위한 기반과 43만평 규모로 조성중인 2단계 사업도 분양신청 결과 당초 계획보다 150% 이상 신청율을 기록하며 자동차와 전기·전자, 화학 등 우량기업 약50여개 유치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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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에 이어 2단계 산업단지도 사전 분양 100%로를 기록함에 따라 기업하기 좋은 도시 2년 연속 전국 1위 4년 연속 전국 10대도시에 선정된 명성과 함께 제2의 김천 중흥기가 도래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혁신도시 준공과 함께 한국도로공사 등 8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해 전국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가장 빠르게 정착하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김천시의 행정적 뒷받침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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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 조건을 활용한 관광 산업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 하고 있다.

김천시 지례 5개면 지역은 백두대간의 자연자원이 연계된 관광인프라 조성으로 그 어느 때보다 활기가 넘치고 있으며 160억 원의 사업비로 조성한 수도산자연휴양림은 체류형 삼림휴양지로 유명세를 전국에 떨치고 있다.

또 주말 100% 예약율을 이어가고 있는 부항댐 산내들 오토캠핑장과 제1회 삼도봉 둘레길 전국 가족걷기대회와 삼도봉 돗자리 영화제는 전국적으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자연자원과 연계를 통한 김천시만의 독자적인 문화관광 상품으로의 크게 성공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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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에는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며 과거 교육도시로서의명성과 높았던 자존심을 되찾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우수한 인재발굴과 육성을 위한 김천시 인재양성재단과 미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건립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명품 교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제고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지난 민선 6기 박 시장의 공약사항이었던 미래를 내다보는 경제기반 조성,광역교통망 확충, 안전하고 행복한 복지도시, 명품교육도시, 활력넘치는 부자농촌 건설 등 5대 프로젝트 8대 분야 39개 핵심 공약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되어 오고 있으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도정역점시책평가 4년 연속 우수상 수상 등이 방증 하고 있다.

한편 박 시장은 15만 인구를 넘어 3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청사진을 그려 나가기 위해 정부3.0 개방, 공유, 소통, 협력 추진으로 시정을 혁신해 나가고, 김천혁신도시의 안정적인 정착과 이전효과 확대로 경북의 거점도시 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우선 시정 목표 로 두는 등 김천 혁신 도시 시대를 열어가는 올해에도 중단 없는 김천 발전을 강력 하게 추진 할 계획이다.

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도로개설 사업과 아포 송천지구 택지개발사업, 어모그린스마트 빌리지 조성 등 도시개발 촉진과 도시규모를 크게 키워 국가 균형발전의 거점지역으로서 경북 서부권의 발전을 선도해 나가는 구심점 역할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백두대간 산수문화권 관광벨트를 통한 문화·관광산업의 활성화 와 맞춤형 복지급여체계로의 전면 개편에 따라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별로다층화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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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천, 거창간 국도 3호선 확장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백두대간 삼도봉권역의 발전과 시의 균형발전의 중요한 부분인 어모 옥률리, 대항 대룡간 7.2㎞,양천 대룡 구간 7.5㎞등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을 비롯해 선산방면 국도59호선 확장사업을 통한 혁신도시, 신 경북도청간 연결도로 구상과 함께 김천,거제간 남부 내륙철도 건설로 십자축 광역교통망을 확충을 완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 시장은“김천의 미래 100년을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기운들이 지금 우리 주변에 있다”며,“시민들의 생각과 의지를 모아 내부로는 소통하고, 외형적으로는변화와 개혁을 이끌어 인구 30만 자족도시로 발전시켜 영남의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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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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