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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Wee센터, 상담사례에 대한 전문성 UP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5일
New-Start 전임상담원 대상 슈퍼비전
실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숙)이 14일 구미 Wee센터 교육실에서 New-Start 프로그램 전임상담원들을 대상으로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슈퍼비전(supervision)이란 슈퍼비전 전문가가 상담자가 진행한 사례에 대해 다각도로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향후 개입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즉 학업중단 숙려제 프로그램에 의뢰된 상담사례에 대해 전문가의 슈퍼비전을 받음으로써 상담사로서의 전문성과 자질을 함양시키고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을 더욱 더 심층적으로 도와 상담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슈퍼비전에서는 여인숙 경운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를 슈퍼바이저로 초청해 다양한 상담전략,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대응에 대한 자문을 받아 학생들의 사례관리 내실화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사례를 발표한 한 전임상담원은 “담당하고 있는 사례에서 부적응 행동의 근본적인 이유가 궁금했는데 반응성 애착장애, ADHD. 지적장애의 차이점을 알고 심리검사 결과에 대한 해석상담을 들을 수 있어서 향후 상담 접근에 있어 방향을 잡는데 유익했다”고 답변하였다.

김정숙 교육장은 “슈퍼비전 시간을 통해 사례분석 및 관리능력을 함양하고 상담자의 자기탐색과 더불어 상담에서의 소진을 방지해 결과적으로 학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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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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