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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고 ‘독도스타일’동아리, 여수 행복학교 박람회 참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5일
구미여자고등학교(교장 윤광주) 학생동아리 ‘독도스타일’(지도교사 박효진)이 16일부터 18일까지 전남 여수에서 개최되는 「2015 대한민국 행복학교박람회」에 참가해 전시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의 섬 독도에 대한 사랑과 수호 의지를 다짐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행복학교 박람회에는 대한민국 대표 행복학교 155개교가 참여하게 되는데, 전체 참가학교 중에서 학생 동아리 운영 부분으로는 유일하게 구미여자고등학교가 『독도 사랑과 수호 의지』를 주제로 참가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창의 체험동아리 ‘독도스타일’ 학생들은 독도 전시 체험 부스를 통해 방문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신나는 체험이벤트를 제공하며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특히 독도의 아름다운 야경을 직접 체험하는 ‘독도스크래치 나이트뷰 만들기’와 스탬프를 활용한 독도사랑 이벤트, 독도경비대원으로 변신하는 ‘포토존 행사’,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독도팔찌’가 선물로 주어지는 ‘독도퍼즐맞추기 게임’ 등을 준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리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6월, 15명의 독도체험탐방단이 2박 3일간 직접 울릉도와 독도 일대를 탐방하며 행사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효진 독도스타일 동아리 지도교사는 “독도 전시 체험부스를 통해 독도의 역사와 자연 및 인문환경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얻고, 우리 땅으로서의 독도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앞으로도 독도 수호 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박람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체험 활동들은 구미여고 방송부원들에 의해 행복학교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생방송 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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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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