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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양포파출소 여성자율방범대 경북 베스트 자율방법대 선정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 양포 파출소 여성자율방법대가 상반기 경북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
됐다.

구미경찰서는 15일 대강당에서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된 양포 파출소 여성자율방범대에 대해 인증패 부착과 업무 유공자에 대해 경북지방경찰청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2006년 창설된 양포 파출소 여성 자율 방법대 현재 30여 명의 대원들이 5개 조로 나눠 소년소녀 가장돕기, 학교폭력예방,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지역행사 교통관리 등 활발한 협력치안을 펼쳐오고 있다.

이에 도내 여성 자율방범대 83곳 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베스트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김차숙 양포파출소 여성 자율방범대장은 “생업에 바쁜 가운데에도 모든 대원들이 적극적으로 방범 활동에 참여해 이룬 결과로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라는 의미로 되새기고 대원들과 함께 민,경 협력 방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준식 서장도 “이번 베스트 자율방범대 선정이 다른 방법대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긴밀한 협력치안으로 안전한 구미, 살기 좋은 구미 만들기를 위해 범죄를 예방하고 퇴치하는데 큰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경찰서는 산하 여성 자율방범대를, 지난 4월 28일 10개대 226명으로 확대했으며, 가정폭력, 성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과 아동청소년 보호활동 등 여성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치안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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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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