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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시의원 2015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수상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윤종호 구미시의원이 지난 17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의정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와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한 시상식에서 윤 의원은 경영진단평가제 도입으로 구미시 원예생산단지의 적자를 종식시키고,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의 잘못된 위치 선정을 바로잡는데 기여하는 등 미래지향적인 지역발전 방향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영관을 안았다.

지난 17년 간 연이은 적자행진으로 시 재정 운영에 큰 부담이 되었던 원예생산단지는 윤 의원이 제시한 경영진단평가제 도입으로 적자가 종식과 함께 연간 30억 원 이상의 시의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왔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또 2012년 가축분뇨 해양투기를 전면 금지함에 따라 조성이 불가피하게 된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 위치가 학교정화구역 내인 금오공대 주변 170미터 이내로 선정되자 윤 의원은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 등을 통해 위치선정 용역의 오류를 지적하고 실상을 알리는 등 지역주민들과 축산농가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재선의 윤 의원은 20여 년 간 청소년 선도 및 장학회 활동으로 대통령상을 포함한 다수의 수상경력을 비롯해 올해 2월에는 35세라는 늦깍이 나이로 대학에 입학해 15년에 걸친 주경야독 끝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 했으며 현재 구미대학교 조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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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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