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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에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31일
허대만 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영남지역 위원장 58명과 성명 발표

허대만 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포항시남구․울릉군지역 위원회)이 영남지역 58명의 위원과 공동으로 새누리당에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권역별 비례대표제는 올해 초 중앙 선거관리위원회가 헌법재판소 판결에 따라 국회의원 선거구별 인구편차를 2:1 이상 넘지 못하도록 하고, 지역구 국회의원과 비례대표 국회의원의 수를 2:1로 하며, 지역구 후보자 비례대표 동시출마 허용 및 석패율제를 포함하는 방식으로 제안했다. 이후 새정치 민주연합 혁신위원회도 이 제도의 도입을 요구했다.
허 위원장은 “지역주의 정치를 극복하고, 특정지역에 기반을 둔 양당의 극한적 대립을 타개하기 위한 바람직한 제도인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도입해야 한다”며 “새누리당은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올해 초 중앙 선거관리위원회가 정치권에 제안한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석비율 2:1 정신에 입각해 의석비율을 조정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새누리당이 지역구 의석수를 줄이지 않으면서 의원정수 동결을 주장하는 것은 비례대표 의석수 축소를 의미하는 것이며, 이는 사회적 약자와 전문가의 국회진입을 막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허 위원장은 또 “지금이 정치개혁의 적기”라면서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은 시대적 흐름이다. 향후 당론 채택과 국회법 개정에도 적극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명발표에는 허대만 위원장과 대구 수성갑 위원장인 김부겸 전의원, 대구 북구을 위원장인 홍의락 국회의원을 비롯 영남지역 5개 시도당 위원장 전원과 각 지역위원장 등 등 대부분의 위원장들이 참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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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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