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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경제효과 '톡톡'/ 김천아포 한양 수자인 센시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10일
시공예정사 중견전문건설업체 한양건설/
6월 주택홍보관 개관 후 조합원 모집 중
↑↑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 조감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 거점지역, 경북 서부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김천시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가칭)은 김천과 구미생활권을 아우르는 경북 김천시 아포읍 국사리 532번지 일대에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을 짓기로 하고 조합원 모집 중이다.

■ 김천아포 한양수자인의 사통팔달 교통망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은 65형(65㎡) 442가구, 64형(64㎡) 158가구, 84 A형(84㎡) 68가구, 84 B형(84㎡) 18가구 등 모두 686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65형과 84A형의 경우 공간혁신을 통해 4BAY 4ROOM을 구현했다. 시공예정사는 한양건설이고, 신탁사는 코리아신탁이다.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은 김천JC, 북구미IC, 아포대로, 경부선 구미역, KTX김천구미역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에 아포초등학교, 아포중학교,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 구미대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이와 함께 읍사무소, 농협, 우체국, 하나로마트, 모다아울렛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에 있고, 김천혁신도시(경북드림밸리), 김천송천택지개발지구 등의 개발호재로 인한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되고 있다.
또 경북 서부 중심축으로 집중 개발되는 김천혁신도시와 혁신도시와 자동차로 불과 10분 거리(약 7㎞)에 있어 김천혁신도시의 경제 파급효과를 함께
누리면서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김천혁신도시의 경우 아파트 분양가가 3.3㎡당 평균 600만~700만원대인데 비해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은 400만~500만원대에 공급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그동안 이렇다 할 개발호재가 없어 경기침체와 인구감소의 이중고를 겪어오다가 김천혁신도시 조성을 계기로 인구 15만명의 자족도시로 성장한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김천혁신도시(380만5000㎡)에 올해 말까지 12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하면 2만6700여명의 인구가 유입되고, 일자리 1만500여개가 새로 생겨나며, 연간 45만6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아 무려 1조원의 경제효과가 발생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같은 개발호재로 인한 생활편의 개선 및 주택 미래가치 상승 등의 수혜를 고스란히 입을 수 있을 것이라고 지역 부동산업계는 보고 있다.

■ 아이들을 위한 특화된 단지설계
친환경 단지설계에 방점을 둔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은 푸른 수목이 어우러진 공원형 단지설계로 휴식 같은 하루하루를 선사한다
또 1층을 필로티로 설계해 개방감을 살리고 단지 내 바람순환을 극대화한다.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로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며, 강한 비람과 지진에도 안전한 내진, 내풍설계로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단지 내 다양한 편의시설도 장점이다.
어린이풀과 놀이기구가 어우러진 워터파크는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전망이다. 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어린이놀이터, 단지 주출입구에 위치한 맘스스테이션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도와주고, 입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운동기구가 건강활력마당에 비치된다.
이와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천연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소나무동산과 부재 시에도 안전하게 택배 물품을 보관, 수령할 수 있는 무인택배시스템이 눈에 띈다.
이밖에도 입주민 전용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독서실, 유아놀이방 등 풍요로운 생활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이 다양하게 조성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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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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