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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물량 늘고 있지만 미분양은 감소 추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0일
경북도내 주택건설 경기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내 주택 건설경기가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가 상반기 기준 주택건설 관련 지표 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4년 동기대비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실적은 35% 증가한 1만3,800여 호인 반면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말 기준, 2천세대로써 공급물량 대비 미분양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상반기 도내 주택건설 관련 주요 지표의 경우 아파트 사업승인은 구미시 2천445호, 경산 1천213호, 김천 700호, 예천군 1천963호 등 1만3,800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구지역 5천903호의 2.3배, 전국 물량의 7%에 해당된다.
주택신규 분양 실적은 2015년 상반기 기준 1만5,431호로써 2014년 동기 7천99호 대비, 117%증가 됐다.
또 주택거래(매매) 실적은 2014년 상반기 2만3,415호 대비 3만7,952호로써 62%가 증가했다. 9.1 부동산 대책 발표에 따른 가격상승 기대감과 대출금리 인하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된다.
도내 분양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은 지난해 6월, 3.3㎡당 6백55만4천원 대비 3.3㎡당 688만7천원을 기록, 전년 동월대비 5%가 증가했다.
이처럼 아파트 경기 활황세가 지속되는 주요 요인으로 ▷ 포항의 KTX역사 신설 ▷ 동해중부선 철도 추진 및 포항~울산간 고속도로 개통▷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확장건설과 국가 5산업단지 건설 ▷ 경산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추진 ▷ 김천 혁신도시건설 및 예천 신도시개발사업 등 대형 국책사업이 꾸준한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도는 분석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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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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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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