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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연꽃 향기와 함께하는 ‘지산샛강 생태문화 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0일
22~23일 지샛샛강 공원에서
ⓒ 경북문화신문
지산동(동장 배영숙)이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지산샛강 생태공원에서 지산샛강생태보전회(회장 최상만) 주최주관으로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지산샛강은 생태보존지역으로 구미시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사업비 58억5천만원을 투입해 연꽃단지 조성, 산책로, 야외무대, 잔디광장, 전망대등을 설치해 올해 지산샛강의 생태공원화 및 수변공원 지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샛강수변생태공원 조성에 따라 시민들의 최대의 휴식공간과 연꽃 군락지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생태체험과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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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첫째날인 22일에는 동아리 예사랑팀 공연, 사물놀이, 기타연주 등이 펼쳐지고, 시민이 참여하는 OX퀴즈, 신발 던지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단비 초청)가 열린다.
둘째날인 23일은 구미아리랑 공연, 재미있는 OX퀴즈와 발갱이 풍물단, 동동구루무, 시조창 식전공연에 이어 발갱이들소리 및 농요 4개팀 공연이 펼쳐지고, 마지막 순서로 걸그룹 디홀릭, 불후의 명곡 가수 서지안의 열창이 있을 예정이다. 
또 행사기간 이틀 동안 송어잡기 체험으로 송어튀김과 회를 즐길 수 있으며, 페이스페인팅, 초상화 그리기, 심폐소생술 체험 뿐 아니라 신선한 연잎을 재료로 정성들여 만든 연잎국수, 연잎떡, 비빔밥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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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만 지산샛강생태보전회 회장은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를 통해 지산샛강의 아름다운 연꽃단지가 시내와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흥겨운 어울림 한마당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영숙 지산동장은 천연의 생태환경인 지산샛강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지산동민들을 격려하고 “이번 축제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구미시민이 함께하는 지산샛강 생태문화 수변공원 대문화축제로 더욱 더 발전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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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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