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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우울자살 예방에 앞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0일
청소년생명존중프로그램 교육 효과 입증
ⓒ 경북문화신문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이 구미지역 청소년의 우울·자살예방을 위해 구미교육지원청과 연계해 2012년부터 청소년생명존중사업 ‘내 생명 소중하게 가꾸기’를 운영하고 있다.

‘내 생명 소중하게 가꾸기’는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생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보를 제공해 생명존중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관내 중학교의 청소년생명존중사업에 대한 높은 욕구로 올해 상반기에만 금오중학교 외 6개교에서 1천 107명의 학생이 교육을 이수했다.
“자살에 대해 생각한 적이 있었다”는 한 학생은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자신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며 “생명지킴이로서 친구를 도와주어야겠다”고 교육소감을 밝혔다.

금오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실제 교육 이수 후 참여 청소년들의 생명존중인식 정도가 25.4% 향상돼 교육의 효과성이 입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외에도 청소년들의 생명존중인식 향상을 위해 9월 19일 ‘또래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금오종합사회복지관(054-458-02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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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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