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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상주시에 체면 구긴 구미교육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1일
229개 지자체 중 상주 30위 이내, 구미는?
2015학년도 수능성적 분석 결과 상주시의 학생 성적이 도내 시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교육경비 보조금을 도내에서 가장 많이 지원해 오고 있는 구미시는 모든 영역에서 상위 30위에 랭크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일, 한국 교육과정 평가원이 발표한 2015학년도 대학수학 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분석 자료에 따르면, 상주시는 전 수험생들의 평균학력을 가늠할 수 있는 표준점수가 전체 229개의 지자체 중 국어B는 25위, 수학A는 14위를 차지했다.
또 최상위권 학생분포를 가늠 할 수 있는 1․2등급 비율 상위 30개 시․군․구 분석에서도 수학B 영역에서 19위를 차지해 평균성적과 최상위권 성적이 골고루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에서 상주시를 제외한 도내 타 시․군의 수능성적은 표준점수 상위 30개 시․군․구에 2개 시․군, 1․2등급 비율 상위 30개 시․군․구에 2개 시․군이 포함됐다.
그동안 시는 우수학생의 역외 유출에 따른 학력저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학교별 학습방법의 개선, 장학제도의 확충, 교육지원금의 확대 지원 등을 통해 경쟁력 제고 등의 노력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도내에서 가장 많은 교육경비를 지원해 온 구미시의 경우 표준점수는 물론 1,2등급 비율에서도 상위 30위권에 포함되지 못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이에따라 도내에서 가장 많은 교육경비 예산을 지원해 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학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보다는 시설 분야에 투자하면서 당초 취지와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을 해 오고 있는 구미시의회의 비판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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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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