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북북부 근로자가 20일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껴 센터를 찾은 근로자의 소중한 목숨을 구했다고 밝혔다.
택시기사로 근무하는 A씨(65세)는 센터 인근을 산책하던 중 갑자기 식은땀이흐르고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껴 센터를 찾았다.
혈압과 혈당 등 기초검사를 측정한 후 바로 전문의 상담을 진행한 센터는 전형적인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의심하고, 환자를 즉시 침대에 눕혀 절대 안정을취하게 하는 한편 119의 협조를 얻어 인근 대학병원으로 즉시 이송해 소중한생명을 살렸다.